다시 꼿꼿하게

티끌이 바위를 굴리는 구나

오늘도 한.발.두..발..

2025/07/10 2

[경향]한국사바로보기 : 國祖 단군은 실존 인물인가

[한국사바로보기] 國祖 단군은 실존 인물인가 평양을 찾는 방문객들은 어김없이 단군릉을 참배한다. 방문객들의 관심이 단군릉에 쏠려 있기도 하나 북한 당국의 요청이 있기 때문이기도 하다. 왜 북한은 단군릉에 외래 방문객의 관심을 유도할까? 애초에 북한 역사학자들은 옛 조선이 요동에서 나라를 세웠다가 지금의 대동강가인 평양으로 도읍을 옮겼다고 보아왔다. 대체로 그 시대를 청동기로 보았으며 단군은 이 시대의 군장(君長)이었다고 해석했다. 남쪽에서 정통 역사학계의 견해는 청동기시대, 단군은 성읍국가(城邑國家) 단계에서 여러 군장의 하나이며, 그중 가장 강력한 지배자였을 것이라는 추론이었다. 그런데 평양시 강동군 대박산 기슭의 무덤을 대대적으로 발굴한 북한 사회과학원은 1993년 깜짝 놀랄 만한 발표를 했다. 곧 ..

[경향] 한국사바로보기 :19세기 말 세 세력

파란만장한 19세기, 비록 조선 뿐만아니라 전 세계가 서구 열강의 자본주의 팽창정책에 따라 하나하나 꿀꺽 먹어가는 그러한 잔인한 시대이다. 우리의 역사를 반추할때 그 당시에 좀 더 치밀하게 대응했더라면 하는 아쉬움만 남는다. "강화도 조약에 대해 면밀하게 살펴보고 싶다면...." 강화도 조약조일수호조규 ( 朝 日 修 好 條 規 ) '수호'는 서로 사이좋게 지낸다는 뜻으로, 수교, 교류를 나타내는 조금 더namu.wiki [한국사바로보기] 19세기말 세 세력1. 전통 유림의 세력2. 청년 지식인 중심의 소수 엘리트 : 개화파3. 농민세력 1876년 조선은 강요에 의해 개항을 단행했다. 그뒤 외세는 물밀듯이 들어와 조선의 문을 두드렸다. 그리하여 조선은 세계 자본주의 국가에 강제로 편입되었다. 우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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