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동북공정과 주변국의 역사 왜곡은 아직까지 끝나지 않고 진행 중입니다. 우리의 역사를 학자의 전문적인 관점이 아닌 신문에 연재된 기사를 실음으로써 일반인들도 쉽게 다가갈 수 있도록 이 글들을 올립니다. [한국사 바로보기]의 글은 2004년, 그러니까 지금으로부터 21년전에 경향신문에 게제된 글입니다. 저는 이 글들이 잊혀져 가는 것을 아쉽게 생각하여 다시 블로그에 소환 시킵니다. 간간히 자료를 검색하여 찾아 이 글들과 연관될 수 있는 사항들은 링크카드로 연결시켜 독자님들의 이해를 돕고자 하였습니다. 단종의 복위운동(1456년)이 벌어졌다. 새 임금인 세조와 세자를 죽이려는 쿠데타를 준비했던 것이다.이 사실이 들통나 연루자들이 줄줄이 잡혀들었다. 연루자들은 역적의 죄명을 쓰고 살점이 뜯겨지..